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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푼수 조회 2회 작성일 2021-11-25 10:34:37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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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옛날 공으로 그냥 해" 프로배구 심판진 '도마' / YT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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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앵커]
지난 주말 프로배구에서, 지난 시즌 공인구로 경기가 치러지는 촌극이 빚어졌는데요.

경기 도중 발견이 됐지만, 심판진이 그냥 하라며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여 더 큰 논란을 빚었습니다.

배구연맹이 결국 징계를 내렸지만 오심 논란까지 더해 심판진에 대한 날선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.

양시창 기자의 보도입니다.

[기자]
서브를 준비하던 대한항공 세터 유광우가 공의 색이 공인구와 다르다며 이의를 제기합니다.

[유광우 / 대한항공 세터 : (경기를) 계속 옛날 공으로 했잖아. 저게 시합 공이잖아. 다르잖아.]

논란이 된 두 공을 비교해 문제가 있음을 확인했지만, 경기 감독관은 뜻밖의 대답을 내놓습니다.

[경기 감독관 : 그냥 해, 그냥.]

대한항공 박기원 감독이 재차 항의하자, 이번엔 대기심이 나무라는 듯한 말투로 제지합니다.

[경기 대기심 : 우리는 지급 받은 대로 가져왔잖아요. 왜 우리한테 뭐라고 합니까.]

결국, 경기는 끝까지 지난 시즌 공인구로 치러지는 촌극을 빚었습니다.

올 시즌 경기구는 지난해보다 색이 더 짙을 뿐 아니라, 공의 홈이 더 깊고 반발 강도도 더 셉니다.

경기에 영향을 미치는 건 당연한데도 관리에 책임이 있는 심판진이 되레 짜증 섞인 반응을 보여 팬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.

한국배구연맹은 상벌 위원회를 열고 해당 심판진에 징계를 내렸습니다.

경기구 점검 소홀과 경기 운영 미숙 등 심판진이 해야 할 책임을 다하지 않았다는 이유입니다.

공인구 논란이 불거지면서 올 시즌 심판진의 오심도 덩달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.

남자부를 기준으로 올 시즌 2라운드까지, 심판진의 오심 비율은 55%로 비디오판독 신청의 절반 이상이 오심으로 드러났습니다.

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눈에 띄게 증가했습니다.

상위권 팀들의 순위 경쟁이 본격화하면서 팬들의 흥미도 더 커진 V리그.

때아닌 심판진의 오심과 미숙한 경기 운영이 뜨거운 흥행몰이에 찬물을 끼얹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

YTN 양시창[ysc08@ytn.co.kr]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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류종성 : 이야 ㅋㅋㅋ 동네 탁구대회도 심판이 공인구 만지작거리면서 점검하는데;;^^
이민혁 : 이러니까 배구가 망하지ㅋㅋㅋ
떼뚜니예영 : 미래없는 한국 스포츠
Micro Cleats : 저게 징계야?ㅋㅋ
Ryu : ... 갈아엎어야한다해도 안하는데 뭘바래....

[실험카메라] 배구 선수는 어떤 공으로도 배구를 할 수 있을까?

코보티비 실험카메라!

이번 주제는 '배구 선수는 어떤 공으로도 배구를 할 수 있을까?'

공같지 않은 공들도 있었지만 그래도 용기를 내어 도전했습니다!
도전 주인공들은 바로바로 대한항공 점보스!
대한항공 선수들은 어떤 공으로도 배구를 할 수 있었을까요?

#실험카메라 #배구선수 #어떤공으로도배구가능할까요
이수동 : 비시즌 존버하기 힘들 때 영상 쭉 올려주는 코보티비 사랑해요,,, 코보티비 내 생명줄,,, 코보티비로 연명합니다
SYH : 4:21 리베로의 본능적 수비 ㄷㄷ
떼껄룩 : 아ㅋㅋㄱㄱㄱㄱ진짜 웃기네욬ㅋㄱㅋㅋㄱㅋㄱ그와중에 프로는 다르네요ㅋㅋ저런공으로 조금이라도 진행되는게 놀랍습니다ㅋㅋ
이제는이름좀바꿔야지 : 어떤 '공' 이라면서 비비탄 총알은 무엇...
서연 : 열일하시는 코보티비ㅋㅋㅋㅋㅋ 공부하다가 웃고갑니다ㅠ 넘버나인 짜세~!~!

프로배구 공인구 교체 실험…“불편해요” 이유는? / KBS뉴스(News)

프로 배구가 올림픽 등 국제대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내년 시즌 공인구 교체를 추진 중입니다.
그러나 현장에선 테스트용 새 공인구에 불편해하는 목소리가 컸습니다.
하무림 기자가 그 이유를 취재했습니다.
[리포트]
테스트용 새 공인구로 훈련 중인 흥국생명 선수들.
신인 이주아는 새 공인구가 어색한 탓인지 어설픈 실수를 연발합니다.
현재 프로배구는 국내 기업이 제조한 배구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.
국제 대회 공인구와 규격은 같지만, 몇가지 차이점이 있습니다.
국제대회 공인구가 표면에 구멍이 더 촘촘하게 패여 있고, 외피 층 밑 고무의 두께도 더 얇습니다.
현재 테스트 중인 새 공인구는 표면과 구조를 국제 공인구와 최대한 비슷하게 만들었습니다.
그러나 선수들은 공이 무거워 공을 받거나 때릴 때 통증이 크다고 말합니다.
[이주아/흥국생명 : "좀 무거워요. 그리고 맞으면 정말 생각보다 많이 아파요."]
[이재영/흥국생명 : "뭔가 공도 무겁고, 저희한테 오는 공 속도도 그렇고, 좀 강하다고 해야 하나? 저는 조금 별로였던 것 같아요."]
폴란드 국가대표 출신 톰시아도 비슷한 생각입니다.
[톰시아/흥국생명 : "제가 느끼기에는 국제공인구보다 조금 더 무거운 느낌이고, 공을 잡는 것도 더 어려운 느낌이에요."]
공 무게는 기존 공인구와 거의 같지만, 달라진 표면으로 인해 선수들이 불편함을 느끼는 것으로 분석됩니다.
[박세호/제조사 개발부 차장 : "(제작) 공법을 조금 조절을 하다가 보니깐 지금과 공과는 차이가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."]
배구연맹은 다음 달까지 선수들의 의견을 수렴한 뒤, 이를 반영해 새 공인구를 제작할 계획입니다.
KBS 뉴스 하무림입니다.
강민호 : 이해를 못하겠넹..
ᄋᄋ : 그냥 미카사를 사와서 쓰지;;
김진환 : 이거몇호
이경순 : 아씨 이재영
이름 : 잇힝 미카사 너무 가볍고 탄력이 떨어져서 전 스타 그챔이 더 좋더라구용

..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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